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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특히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양인에 비해 모공이 좁은 게 장점이죠. 그래서 '도자기 피부'라 부른답니다. 하지만 자만하진 마세요. 미백(whitening) 관리를 누구보다 열심히 해야 해요. 잡티에 취약하거든요." ■세안할 때는 스펀지를 ■각질 제거 후엔 우유를
■천연 박피엔 흑설탕 대신 '갈색 설탕 가루'로 ▶'브라운 슈거 파우더 필링제' 만드는 법 ①갈색 설탕 1/2 컵을 믹서기에 곱게 간다. ②아몬드 오일 혹은 참깨 오일 1/4컵을 ①에 섞는다. ③피부가 건조할 경우, 오트밀 1/2 컵을 함께 갈아서 섞어도 좋다.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된다. ④취향에 따라 라벤더 오일을 1~2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아로마 테라피 효과도 있다. ■스파(spa) 중엔 꼭 '루이보스티'를
요즘 부동산경기가 불황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아파트를 필요로 하는 수요층은 꾸준하게 있습니다. 오늘은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방법을 한번 알아봅시다. 기왕에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면 다음과 같은 조건에 맞추어서 사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을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되팔 때에도 유리하기 때문 입니다. 첫째는 대단지를 사라고 말을 합니다. 전문가들은 흔히 1000세대 이상이 되는 아파트라야, 관리비도 상대적으로 적게 나오고, 동네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따라서 이런 말도 성립이 됩니다. 아파트를 살 때에는 세대 수가 적은 아파트나 혹은 나홀로 아파트는 피하라는 얘기도 됩니다. 이런 아파트는 값이 오를 때에도 상대적으로 적게 오른다는 설명입니다. 둘째 지하철역과 가까우면 좋다는 겁니다. 혹은 지하철역이 생길 곳에 있는 아파트도 좋겠지요. 걸어서 지하철역에 갈 수 있는 곳에 아파트와, 걸어서 가기엔 좀 멀다고, 심리적으로 느끼는 아파트는 값 차이가 분명하게 있다는 겁니다. 셋째, 주변의 발전 가능성도 보아야 합니다. 주변에 이마트 같은 상권이 계속 들어선다고 하면, 아무래도 아파트 값은 긍정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이같은 발전 가능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려면 단지와 그 주변이 평지여야 좋겠지요. 왜냐 하면 언덕이 많은 동네라고 한다면, 발전가능성과 연관된 시설이 들어서 확율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 입니다. 넷째, 좋은 브랜드, 유명한 브랜드를 찾으라는 겁니다. 같은 값이면, 래미안 같은 유명한 브랜드 아파트가 더 낫다는 겁니다. 나중에 다시 팔 때에도, 유명한 브랜드가 더 낫다는 건 주지의 사실 입니다. 다섯째 등기부등본을 잘 보아야 합니다. 권리관계를 잘 분석을 해서, 법적인 낭패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등기부등본은 <공신력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법원에서 발급을 해준 등기부등본 내용 자체가 가짜일 수도 있다는 얘기지요. 등기부등본 내용은, 재삼, 재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섯째 아파트 방향과 층수도 분명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남향이면 좋겠지요. 동향보다는 남향을 더 선호하니까요. 층수도 중간층을 선택하는 게 좋겠지요. 일곱째 주변 혐오시설을 확인해야 합니다. 쓰레기 소각장, 가스 저장소, 장묘공원 같은 게 아파트 주변에 있으면 아무래도 아파트값이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덟째, 학교 입니다. 유명한 중고등학교가 있는 아파트를 사라는 겁니다. 좋은 중고등학교가 멀리 있으면, 주부들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선호도가 떨어진다는 건 아파트값이 약세라는 말과 같습니다.
찬 물과 더운 물, 운동 후에는 어떤 온도의 물로 목욕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정답부터 말하자면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 후에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피부 혈관이 확장 돼 체온과 혈압이 상승된 상태이기 때문에 찬물로 목욕을 하면 갑작스럽게 체온과 혈압이 떨어지면서 근육이 긴장하게 되고, 반대로 더운물은 체온과 혈압을 더 올려 심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방법'에 있어서는 '탕 욕'과 '반신욕', '샤워' 중 '샤워'가 가장 좋다. 탕에 들어가게 되면 탕 안에 있는 물이 외부 압력으로 작용해 심장이 더 많이 움직여야 하지만, 샤워는 이런 압력이 없을 뿐더러 물이 금새 씻겨 내려가 물의 온도도 체온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강 교수는 “운동 후 목욕법은 개인의 건강상태와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운동 후 뜨거운 물에 들어갔더니 가슴이 답답하다거나 운동 후 곧장 회사를 가야 하는 사람은 목욕 시 물의 온도나 방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신문· 잡지· 서적 열독… '돈의 흐름' 읽어라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는 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노력해야 한다.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거나 확률이 수백만분의 일인 복권에 당첨되지 않고도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같은 월급을 받고 일해도 10년 후 모습은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가고 조금씩 돈 모으는 재미를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 ① 통장을 나눠 관리하라 재테크 귀재들은 통장을 쓰임새에 따라 나눠 관리한다. 이들은 통장을 공과금이나 카드결제대금 등이 나가는 '결제계좌', 여유자금을 운용하며 목돈이 생기면 쓸 수 있도록 만든 '적립계좌', 재투자 목적의 '0투자계좌'로 나눠 관리한다. 결제계좌는 하나로 통합해 매달 정한 금액이 여기서만 빠져나가도록 해놓는다. 본인의 소득과 지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지나친 소비도 막을 수 있다. ② 유망한 펀드를 발굴하라 정보가 없어 투자를 못한다는 말은 변명이다. 좋은 투자상품을 위한 정보가 도처에 깔려있다. 펀드를 위해서라면 펀드닥터(www.funddoctor.co.kr) 제로인 (www.zeroin.co.kr) 모닝스타 (www.morningstar.co.kr) 같은 사이트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③ 생애계획을 세워라 언제 직장을 퇴직할 것인가, 60대와 70대, 80대에 필요한 돈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등을 예상해 구체적인 노후계획을 세워야 한다. 연금을 넣을 때와 찾을 때를 쪼개서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④ 작은 것부터 아껴라 전화요금부터 시작해보자. 자신에게 맞는 통화요금제가 어떤 것인지 알 필요가 있다. 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사이트(http://010.ktoa.or.kr/)에 들어가면 자신이 이용하는 이동통신사 상품뿐 아니라 타 이동통신사의 요금을 조회해주고 얼마를 아낄 수 있는지 알려준다. 본인의 통화성향을 정확히 알려면 가입 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⑤ 은행과 친해져라 은행 이용자들은 본인의 신용상태에 따라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다만 이전 대출을 받을 당시보다 신용등급이 현저히 좋아졌을 경우에 해당한다. 신용등급이 나은 직장으로 이동했거나 직장 내에서 승진한 경우, 의사나 변호사같이 전문자격증을 따서 일을 시작했을 때도 가능하다. 새로 대출을 받거나 연장했을 때 또는 대출액을 증액한 후 3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다. ⑥ 공부하라 학교 우등생이 사회에서 반드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공부를 안하기 때문이다. 투자시장이 변하는데 공부를 안하고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만저만한 착각이 아니다. ⑦ 자산관리 앞서 자기관리하라 모은 자산을 어떻게 운용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몸에 밴 작은 생활습관이 시간과 돈관리를 차별화한다. CNN머니는 '부자로드맵'을 통해 '시간관리'를 강조하면서 간단한 목의 통증이나 두통 등이 있을 때는 상비약을 파는 약국이나 상점을 이용할 것을 권했다. 병원으로 달려가 30분 이상을 대기하며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이 편이 본인의 업무경쟁력을 위해 낫다는 것이다. ⑧ 주식과 펀드밖에 모른다면 '어음' 소리를 듣는 순간 얼음이 되는가? 쫄 것 없다. 재구매어음(환매조건부채권)은 금융기관이 다시 사주겠다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라 안전하다. 일정 금액의 어음을 사면 금융기관은 몇개월 후 정기적금의 이율에 육박하는 확정금리로 이자를 붙여 다시 사들인다. 때문에 일정 기간을 두고 굴릴 수 있는 목돈이 있을 때 투자하면 좋다. 물론 어음을 발행하는 금융기관의 신용도가 중요한 투자변수가 된다. ⑨ 나도 부동산으로 돈 벌 수 있다 부동산 투자는 억대 자금을 굴리는 자산가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금융기관에서 실시하는 '모듬형 신탁'인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에 관심을 둘 만하다. ⑩기업을 보는 안목이 있다면 전환사채(CB)는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을 말한다. 주식시장이 약세일 때는 채권으로 이자를 받고, 증시가 강세일 때는 주식으로 전환해 이윤을 남길 수 있다. 발행회사만 우수하다면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고 주식으로 전환해 더 높은 이익을 낼 수도 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는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여자에 비해 평균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높다.
남자는 왜 단명할까? 7가지 이유 그렇다면 남자는 왜 먼저 죽을까?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여자보다 미성숙하고 불완전한 존재지만 자라면서는 더 강하게, 고통쯤은 이겨내야 하는 존재로 키워지면서 수명이 짧아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생긴다는 것이다. 레가토 박사는 남자 수명이 여자보다 짧은 이유로 다음 일곱 가지를 꼽았다. 1. 남자는 선천적으로 유전적 결함이 있다 여자의 성염색체는 XX형으로 X 유전자가 두 개이지만, 남자는 XY형으로 X 유전자와 Y 유전자가 각각 하나씩이다. Y는 X보다 크기가 반 정도 작다. 여자는 유전자가 손상되면 여분의 X가 이를 보완할 수 있지만 남자는 그럴 수 없다. 유전자의 변이도 Y가 X에 비해 3~6배 더 많다. 이 유전적인 결함이 남성을 유산, 감염, 선천적 결손, 암 등에 더 취약하게 만든다. 2. 자궁 속 태아 상태일 때 남아가 더 위험하다 남자 아이는 사산될 비율이 여아보다 1.5~2배 더 높다. 취약한 면역 시스템, 폐의 더딘 발달, 불충분한 혈류 공급, 산모 스트레스에 따른 취약성 등이 원인이다. 뇌 출혈, 선천적 기형, 폐렴, 요로감염 등도 여아보다 남자 신생아에게 흔한 질병이다. 3. 발달장애 위험이 높다 읽기 능력이 늦게 발달하거나, 눈이나 귀가 멀거나, 자폐증, 간질 발작,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통제 불능, 말더듬, 의지와 상관없이 눈을 깜박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낸다거나 말을 따라 하는 뚜레장애 등 발달과 관련된 여러 문제들이 여아보다 남아에서 3, 4배 더 많이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 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게재된 적이 있다. 자폐증의 한 유형인 아스퍼거 장애는 남아가 10배 더 많다. 4. 생물학적으로 위험행동을 하는 경향이 높다 의사 결정, 판단 능력과 관련된 뇌의 발달이 남자가 더 더디기 때문에 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미 국가안전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총기류 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의 82%가 남자이고, 자전거 관련 사고 사망자의 87%가 남자다. 2006년에는 음주 운전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이유로 일어나는 충돌 사고의 81%가 남자가 저지른 사고였다. 5. ‘고통을 감내하라’는 문화가 남성을 우울하게 만든다 남자는 자신의 고민을 남과 나누는 것을 주저한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고민을 말하기보다는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 자살 시도를 더 많이 하는 것은 여자지만, 실제 자살을 하는 사람은 남자가 여자에 비해 4배 더 많다. 20~24세 남자의 사망 원인 중 15%가 자살이다. 6. 남자들이 더 위험한 직업을 갖는다 선원, 소방관, 경찰관, 건설 노동자, 농부들의 대부분은 남자다. 2005년 미국의 직업과 관련된 사망자 5734명 중 남자가 5328명이었다. 7. 심장동맥 질환은 남자에게서 더 일찍 발생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이 중년이 될 때까지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남성에서 심장 질환은 평균 35세에 발병한다.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이 여자에 비해 남자에게는 원래 적다. 이러한 이유로 갑작스러운 심장 질환의 70~89%가 남자에게서 발생한다. 또한 심장동맥 질환으로 사망하는 비율도 남자가 3배 더 높다. 남자 수명을 늘리려면? 7가지 방법 이 책은 남자의 수명이 짧은 이유 일곱 가지를 설명하고, 남자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 일곱 가지를 아래와 같이 제시했다. 언급된 방법들은 남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위에서 설명한 남자들의 문제점을 생각한다면 쉽게 흘려버릴 수 없는 내용들이다. 1. 나이와 상관없이 혈압에 관심을 가져라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라. 20대부터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검사를 꾸준히 받아라. 2. 사소한 문제라도 건강과 관련해서는 의사에게 말하라 남자들이 우울, 슬픔 등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여겼다. 남자들에게 이런 단어는 속으로 삭이거나 무시해야만 하는 단어였다. 간단한 문제라도 의사의 도움을 청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3. 행동을 체크하고 무모한 행동을 줄여라 쓸데없이 공격적으로 운전하는 것, 안전을 위한 규칙이나 절차를 무시하는 것, 흥분된 상태에서 일하는 것보다 하나하나 챙기고, 안전한 방법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4. 만성질환을 막기 위해 몸무게에 신경 써라 심혈관질환, 당뇨병, 전립선암 등은 뚱뚱한 사람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비만은 성기능 장애와 관련 있고,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질환이 성적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5. 담배를 끊어라 미국 암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35세에 담배를 끊는 사람은 계속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평균수명이 8.5년 늘어난다. 6. 장검사를 두려워하지 마라 전립선암 검사는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암 조직을 발견하기 때문에 효능에 있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데 비해, 직장 검사는 심각한 암을 발견하는 데 유용하다. 하지만, 안락하고 편안한 검사법은 아니다. 그래도 악성 종양이 몸에 있다거나 항암치료를 받는 것보다는 견딜 만하다. 7. 머리를 보호하라 머리에 문제를 느낀다면 주저 없이 의사에게 말하라. CT 촬영이 필요할 수도 있다. 미약한 뇌진탕일 수도 있지만 방치하면 기억 장애, 수면 장애, 성격 변화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출처 : KorMedi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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