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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ney 25주년 맞아 특별 한국어 홈페이지 오픈 바다 건너 일본 도쿄디즈니리조트를 좀 더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비행기보다 빠른 광속의 인터넷을 통해 도쿄디즈니리조트의 꿈과 모험을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도쿄디즈니리조트는 25주년을 맞아 특별 한국어 홈페이지(www.dream25.kr)를 오픈했다.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곳,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생명의 경이와 모험을 체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했던 월트 디즈니의 꿈은 도쿄에서 25년간 현실화됐다. 이제 그의 꿈은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서도 이뤄질 수 있게 됐다. 홈페이지에는 도쿄디즈니랜드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교통 정보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천 호텔을 소개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특히 특별 한국어 홈페이지를 개설한 도쿄디즈니리조트는 ‘꿈이여 열려라!’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이벤트로 한국인에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8월31일까지 홈페이지에 사진을 등록하거나 게임을 하면 사은품을 제공한다.
▲툰타운 우선, 숫자 ‘25’를 테마로 한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1인2매)에게 도쿄디즈니리조트 2박3일 여행권을 증정한다. 올해 25세를 맞이한 동생, 25명이 함께 찍은 단체사진, 25세 차이나는 선배와의 사진 등 주제에 제한은 없다. 홈페이지에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고, 덤으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틀린 곳 찾기 퀴즈’도 마련돼있다. 도쿄디즈니리조트를 갔다온 여행객에 한해 도쿄디즈니리조트 할인쿠폰에 도전할 수 있는 응모권을 제공하는 ‘여행사 할인권’ 코너도 있다. 도쿄디즈니리조트는 도쿄디즈니랜드와 도쿄디즈니씨 등 2개의 디즈니 테마파크를 포함한다. /김양수기자 liangzhu@fnn.co.kr
▲주버레이션
▲스플래쉬 마운틴
▲베네치안 곤도라
연인은 곤도라, 아이들은 신데렐라 성으로 ■ 도쿄디즈니리조트 놀거리 놀이동산은 아이들의 공간이라는 편견은 도쿄디즈니리조트에서 만큼은 살짝 내려놔도 좋다. 도쿄디즈니리조트는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의 이벤트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친구와 함께 왔다면 도쿄디즈니랜드의 최신 놀이기구를 섭렵해보자. 대기시간을 단축해주는 ‘디즈니 패스트패스’는 필수다. 아름다운 우주공간을 여행하는 ‘스페이스 마운틴’, 영화 속 주인공이 돼보는 ‘캐리비안의 해적’ 등은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연인과 함께라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전 세계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도쿄디즈니 씨를 추천한다. 메디테러니언 하버 근처에서 ‘베네치안 곤도라’를 타고 ‘빅 밴드 비트’에서 역동적인 재즈의 선율에 빠져보자. 밤에 이어지는 ‘부라빗씨모’까지 즐긴다면 최고의 데이트 코스가 될 것이다. ▶가족을 위한 추천코스 도쿄디즈니랜드에서는 디즈니 영화의 명장면을 체험할 수 있다. 놀이기구를 타며 영화도 관람하는 ‘피노키오의 모험여행’ ‘피터팬의 하늘여행’과 유리세공장인의 실제 작업장은 아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꿈과 마법의 왕국’을 상징하는 신데렐라 성은 반드시 찾아야 할 코스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tokyodisneyresort.co.jp) 참조. /김양수기자 JAL 타고 도쿄디즈니리조트 가자
JAL(일본항공)은 도쿄디즈니리조트(디즈니랜드+디즈니씨)의 공식항공사로서 도쿄디즈니리조트 25주년 이벤트를 후원하고 있다. ▶서울~도쿄 간 항공편 인천공항에서 도쿄(나리타공항)로 매일 3회, 김포공항에서 하네다공항으로 매일 2회 등 매일 5회를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과의 공동운항편까지 포함하면 매일 11회(주 154편)를 운항함으로써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김포~하네다 특별할인운임 1. 이코노미 클래스:6월 출발 한정 왕복 32만~36만원 ※나리타공항과 하네다공항에 각각 디즈니리조트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나리타에서 60분, 하네다에서 50분 정도 소요. 지하철을 이용하면 도쿄역에서 JR케이요우선이나 무사시노선을 타고 마이하마 역까지 약 15분 소요된다. /www.kr.j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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